매일신문

金대통령-모리 日총리 내달 23일 온천정상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일 양국 정부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의 정상 회담을 오는 9월 23일 시즈오카(靜岡)현 아타미(熱海)시에서 갖기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모리 총리의 의향 등에 따라 도쿄가 아닌 아타미에서 '노타이' 온천 정상 회담을 가질 것을 타진, 한국측도 이에 동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타미는 일본의 유명 온천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도쿄에서도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양국 정부는 도쿄 이외의 지역에서 이번 정상 회담을 개최키로 하고 그동안 마땅한 장소를 물색해 왔으며 한때 교토(京都)가 회담 장소로 유력시됐었다.

김대통령은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비공식 방문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