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의 프린스턴 대학이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선정하는 금년도 '미국 최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US뉴스는 1일 시판된 최신호에서 또 하버드와 예일을 공동 2위 대학으로 뽑았다.US뉴스는 학문적 수준에 대한 평판, 학교 재원, 졸업생들의 헌금, 학생 선발방법 및 졸업 비율 등 자체적으로 정한 기준을 근거로 올해로 14년째 최우수 대학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최우수 대학으로 부상했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IT)은 4위로 떨어졌으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은 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10위권 대학으로는 스탠퍼드와 펜실베이니아 대학이 공동 6위, 듀크 대학이 8위, 다트머스 대학이 9위, 그리고 컬럼비아와 코넬 대학이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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