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리운 그곳-영변군 천주사 천주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 인조2년(1624년)에 일어난 이괄(李适)의 난은 당시 집권하고 있던 서인(西人) 사이의 반목으로 일어난 내란이다. 인조반정(1623년)후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이괄은 평안도 영변에서 난을 일으켜 한때 한양까지 점령했었다. 천주사(天柱寺)는 이괄이 거사를 도모했던 장소에 1684년에 세워진 절로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읍 약산동대의 동남쪽 산허리에 자리잡고 있다. 본전인 보광전과 천주루, 그밖의 부속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천주루는 돌로 높이 쌓은 기단위에 세워진 다락건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