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복공판 통행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여자 친구와 함께 반월당 부근의 횡단보도를 지나가다 여자친구의 구두가 지하철 복공판위의 구멍에 뒷굽이 끼이는 일이 발생했다.

복공판의 구멍은 직경 4cm정도로 구두가 한번 빠지면 잘 나오지 않았다. 결국 억지로 구두를 빼냈지만 뒷굽이 떨어져 나가 결국 아까운 구두를 버릴 수밖에 없었다. 현재 2호선 공사로 인해 지하철 공사가 어느때 보다 바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운날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다는 데 감사함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 복공판 위의 구멍을 고무덮개 등으로 막아 주었으면 좋겠다.

임경춘(jupiter1223@hanmail.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