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 전문 병원 설립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집안 형님은 소방공무원이었다. 그런데 화재 진압중 화상을 당해 오랫동안 고생을 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나아 졌지만 치료비때문에 가정이 상당히 피폐해졌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결과가 너무 허무하다며 소방 공무원에 투신한 것을 후회도 많이 하셨다.

현재 군대는 국군 병원이 곳곳에 있고 경찰도 경찰병원이 있다. 모두 관련분야에서 다친 공무원을 치료해주기 위한 병원이다. 하지만 화재를 진압하러 불속에 뛰어드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화상전문병원은 없다.

소방공무원뿐 아니라 국민의 복지 증진 차원에서 국가를 위해 일하다 화상을 입은 일반국민, 공무원, 저소득층,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도 화상전문 치료병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김진성(대구시 장관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