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성고분군 2지구 1호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보급 중요유물이 다량 출토돼 문화재 보존가치가 높게 평가된 창녕군 계성고분군 2지구 1호분이 이전 복원된다

창녕군은 사업비 5억3천300만원을 투입, 박물관 주변 (창녕읍 송현리) 873평부지에 연면적 555㎡ 규모에 계성고분군 2지구 1호분을 이전, 복원키로 했다.

특히 이고분은 강화유리를 사용한 원형지붕 양식의 전시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전 복원되는 2지구 1호분은 지난 99년 2월 계성면 명리 368-8일대 국도 5호선 확장공사중 발굴한 삼국시대 지배자급 귀목걸이인 금제태환이식과 금동제세환이식 목걸이 팔찌 등 국보급에 전하는 유물이 원형 그대로 발굴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曺奇煥기자 chokh21c@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