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개막된 경주문화엑스포 2000 행사의 주요 공연장면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4일 웹 방송 서비스를 통해 경북도 인터넷 홈페이지(www.provin.kyongbuk.kr)에서 개막식을 비롯, 71일간의 경주문화엑스포 주요 공연장면을 생중계 및 녹화방송을 통해 24시간 네티즌들에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주문화엑스포 행사장내 전승의 마당, 사이버 영상관, 동방문화관, 백결공연장 등에서 매일 진행되는 여러 공연장면을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다는 것.또 전자관광시장(www.clicktour.kyongbuk.kr)시스템을 운영, 경주를 방문하는 여행자의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는 관광지, 식당, 숙박시설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안내, 버스노선 등 전자지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용가능하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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