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도 우방지원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상공회의소는 (주)우방의 부도.법정관리 신청과 관련, 4일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 금융감독위원회에 '대구.경북지역 금융 및 건설 지원대책에 대한 건의서'를 제출했다.

건의서를 통해 대구상의는 우방 협력업체 자금난 해소의 핵심 사항인 신용보증기관을 통한 특례보증의 실행이 지연돼 협력업체들이 부도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연쇄도산 방지를 위해 특례보증을 즉시 시행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우방이 시공하는 공사장중 공사를 계속하기 힘든 곳은 물량부족에 허덕이는 지역 건설업체가 대행하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