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 해제 최장 2년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주와 여수 등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전면해제대상 7개 중소도시권의 해제일정이 지역에 따라 당초보다 최장 1년 가량 지연돼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그만큼 늦춰지게 됐다.

다만 우선해제 대상지역인 거주인구 1천명 또는 3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취락과 경계선 관통취락 94개 지역은 당초 일정보다 6개월 늦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단계적으로 해제된다.

특히 수도권과 부산권 등 부분해제 대상인 7개 대도시권은 지역여건에 따라 최장 2년후에나 풀릴 전망이어서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전면해제 대상인 춘천과 전주, 제주, 통영, 진주, 청주, 여수권 등 7개 중소도시권역은 지역에 따라 당초 일정보다 최장 1년 가량 늦은 내년 하반기중에 그린벨트에서 풀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