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유학생 불탄채 피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교토(京都)의 한 아파트에서 6일 흉기에 찔린 자국이 있는 한국 유학생의 시체가 불에 탄 채 발견됐다고 일본 경찰이 7일 밝혔다. 경찰은 숨진 한국인이 이 아파트의 2층에 살고 있는 교토대 의학부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 길정수(35)씨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길씨가 6일 오후께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길씨의 방으로 통하는 창문과 출입문은 잠겨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살인에 이은 방화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