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하키 불안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메달까지 바라보고 있는 한국여자하키가 불안하게 출발했다.96년 준우승국인 한국은 16일 시드니 올림픽공원내 스테이트하키센터에서 벌어진 C조 예선 1차전에서 전반을 2대1로 리드한 채 마쳤으나 후반 수비조직력이 무너지며 내리 2골을 내 줘 아르헨티나에 2대3으로 패했다.

전반 8분께 카리나 마소타에게 선취골을 내준 한국은 19분께 신미경이 동점골을 뽑고 32분께는 페널티코너 찬스에서 최보라가 득점, 경기를 뒤집었다.

한국은 후반 들어서도 공격의 고삐를 멈추지 않고 잇따라 슛을 날리며 경기를 주도했으나 수비에서 허점이 드러나 8분께 리시아나 아이마르에게 동점골을, 32분께 호르헬리나 리몰디에게 결승골을 각각 내 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