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신증권, 윈도 타이틀바 이용 주식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신증권은 컴퓨터 프로그램 맨 위에 나타나는 타이틀바를 이용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금융솔루션 제공업체인 '사이버-알 닷 컴'과 제휴, '타이틀바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초간편 사이버주식거래의 일종으로 윈도 창 상단의 타이틀바를 통해 주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그동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나 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초간편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일일이 프로그램을 구동하거나 해당사이트를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 프로그램은 윈도창의 타이틀 공간에서 실행돼 이같은 불편들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