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국당 대표경선 출마" 김윤환 권한대행 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국민당 김윤환 대표권한대행은 18일 오전 여의도 민국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27 임시전당대회'의 대표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행은 이날 회견을 통해 4·13 총선에서 참패한 당의 전열을 가다듬어 정치권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대표를 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로써 민국당의 대표경선은 김 대행과 장기표 최고위원간 양자대결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민국당은 전당대회 대의원 수를 전체 105개 지구당에서 선출된 630명 등 모두 767명으로 확정했다.

徐明秀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