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車 운전자 바꿔 보험금 타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前 안동시의원 영장대구지검 안동지청은 21일 사고차량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범인도피 및 사기)로 전 안동시의원 조영특(42·건설업·안동시 서후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5월 자신이 고용한 운전사 김모(35)씨가 안동시 옥동 옥수교 앞에서 콘크리트 펌프카를 몰다가 승용차 2대를 연쇄 추돌하는 무면허 교통사고를 내자 자신이 운전한 것처럼 허위 신고한 뒤 보험회사로부터 1천200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다.

안동·權東純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