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5일 채무를 독촉하는 형을 차량으로 살해하려다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ㄴ섬유대표 이모(50.대구시 중구 대신동)씨를 긴급체포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1일 밤 10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한 아파트 주자창에서 빚을 독촉하는 형(58)을 살해할 마음을 먹고 승용차로 치어 16주 상해를 입힌 후 달아난 혐의다.
대구 달서경찰서로부터 살인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이씨는 이날 경주시 산내면 한 모텔에서 잠자다 붙잡혔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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