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수 시야 가려 가지치기 왜 안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원초등학교 동편 도로는 야간에 가로등이 켜져 있으나 가로수의 잎에 가려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심야에는 너무 컴컴해 다니지 못할 정도다.

또 가로수가 너무 자라 개인주택 울타리를 침범하고 있어 주변 주택에 사른 사람들의 불편을 자아내고 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담당인 수성구청에서는 전혀 가지치기에 나서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하루빨리 가지치기를 해 거리가 밝아졌으면 한다.

이종간(대구시 만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