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수 시야 가려 가지치기 왜 안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원초등학교 동편 도로는 야간에 가로등이 켜져 있으나 가로수의 잎에 가려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심야에는 너무 컴컴해 다니지 못할 정도다.

또 가로수가 너무 자라 개인주택 울타리를 침범하고 있어 주변 주택에 사른 사람들의 불편을 자아내고 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담당인 수성구청에서는 전혀 가지치기에 나서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하루빨리 가지치기를 해 거리가 밝아졌으면 한다.

이종간(대구시 만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