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쩌민 訪北초청 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으로부터 평양방문초청을 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중국 외교부의 쑨위시(孫玉璽)대변인이 28일 밝혔다.

쑨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북한이 이미 장 주석에게 초청장을 보내왔으며 장 주석이 이를 수락했다"고 설명하고 중국과 북한 양측이 장주석의 방북일정을 협의하겠지만 가까운 장래에 방북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역사적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지난 5월 말 사흘간 일정으로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