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명록 차수 방미 전용기 이용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록 북한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미국 방문길에 어떤 비행기를 이용할 것인가가 워싱턴 외교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뉴욕 밀레니엄 정상회의 참석이 과잉 보안 검색 문제로 무산됐기 때문에 조 차수의 항공편 이용은 그만큼 더 시선을 받고있다.

CNN 방송은 1일 워싱턴을 방문하는 최고위 북한 관리가 될 조 차수가 9일 시작되는 방미에 전용기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른 일부 언론도 9월초 뉴욕으로 가려고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으로 갈아타는 과정에서 심한 몸수색을 요구받자 미국행을 포기하고 그냥 귀국해 버린 김 상임위원장의 사건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조 차수가 전용기로 워싱턴에 올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