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준씨 윤미진선수에 격려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기가수 유승준씨가 3일 귀국한 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 윤미진(17)선수를 직접 방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유씨는 귀국직후 모교인 수원 경기체육고등학교로 돌아온 윤선수를 이날 오후 6시께 학교로 방문, 격려금을 전달한 뒤 환담을 나누고 활을 쏘며 2시간여를 함께 보냈다.

유씨는 이 자리에서 "미진이가 정상의 자리를 오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