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창하이츠 비리의혹 수사 본격화,곧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 다사읍 강창하이츠 입주자대표자회의 막대금과 공사비 집행내역에 대한 의혹과 관련 경찰은 우선 수사의뢰를 제기한 달성군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5일 달성군 건축과장을 불러 비리가 있는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사법처리 등을 지적하며 수사의뢰를 요구한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또 관리감독권을 가진 달성군이 계속된 입주민 의혹제기에도 불구, 입주자대표회의의 회계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점도 집중조사 했다.

경찰은 공무원과 일반 입주민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대표자회의 관계자들을 소환해 막대금과 공사비 집행내역을 중점 파해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2명이 지난 2일 달성경찰서를 찾아와 『수사와 관련해 우리측 입장을 설명하겠다』고 말했으나 『수사에도 순서가 있다. 나중에 부를테니 돌아가라』며 경찰이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