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경식의원 당선 확정, 재검표서 1표차 더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 제1부(주심 유지담.柳志潭 대법관)는 6일 16대 총선에서 근소한 표차로 낙선한 자민련 오효진(吳效鎭.충북 청원) 후보가 지역선관위를 상대로 낸 당선무효 소송에서 오 후보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신경식(辛卿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재검표 결과 표차가 당초 16표에서 17표차로 늘어났다"고 청구기각 사유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