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장복 김천지역 관리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장복(52)김천지역관리역장은 "재임 동안 김천역을 친절하고 아름다운 역으로 만들어 고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

서울 출신으로 인하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 역장은 지난 69년 체신공무원으로 입사, 마산역장, 철도청 감사담당관실 감사3계장, 안전관리관실 기획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이건선(52)씨와 사이에 1남 3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