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6일 올해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로 한강(30.소설가.문학부문), 배준성(33.화가.미술〃), 고성현(38.성악가.음악〃), 정수년(36.국악인.전통예술〃) 씨 등 8명을 선정.발표했다.
수상자 중에는 박동우(38.무대디자이너.연극〃), 이원국(33.발레리노.무용〃),박찬욱(37.영화감독.영화〃), 김현철(31.작곡가 겸 가수.대중예술〃)씨도 포함돼 있다.
수상자에게는 문화관광부장관 상패와 부상 3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은 금년 20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발전 유공자 시상 때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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