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문화유산 순례-내금강 묘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묘길상(妙吉祥)은 북한에서 가장 큰 석불로 내금강 만폭동 암벽에 양각으로 새긴 마애미륵불좌상이다. 지금으로부터 600여년전 나옹조사가 조각했다고 하며, 앉은 높이 15m, 무릎 너비 9.4m, 얼굴 길이 3.1m, 눈 길이 1m, 귀 길이 1.5m, 손 길이 3m, 발 길이 3.2m로 손가락 하나의 굵기가 보통사람 몸체보다 굵고 길이는 사람 한 키 정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