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험생 잇따라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 입시가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이 성적을 비관, 잇따라 자살하고 있다. 23일 새벽 3시40분쯤 수성구 지산동 ㅈ맨션에서 대구 ㄱ고 3년 김모(18)군이 자신의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군이 평소 학업성적이 오르지 않아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23일 새벽 0시40분쯤 수성구 상동 김모(48·여)씨 집에서 김씨의 아들 이모(18)군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졌다.

이군은 3년전 대구 ㄱ고를 졸업한 후 재수를 했으나 대학에 가지 못해 심한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