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공동4위 AFLAC 챔피언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리(23.아스트라)가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FLAC챔피언스(총상금 75만달러)를 공동 4위로 끝냈다.

전날 공동 15위였던 박세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로버트트렌트존스골프트레일(파72. 6천2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무려 8개의 버디를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마크,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미셸 레디먼, 베스 대니얼과 함께 4위에 올랐다.

또 김미현(23.ⓝ016-한별)은 7언더파 281타로 공동 9위를 해 다시 한번 '톱10'진입에 성공했고 전날 공동 10위였던 펄 신(33)은 이날 3타를 까먹고 합계 2언더파286타가 돼 공동 19위로 내려앉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