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해적선'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경남지역 선적 대형 어선들의 조업수역 침범(본보 23일자 27면 보도)행위에 대해 포항해양경찰서가 강력 단속에 나섰다.

포항해경은 23일 수역을 위반해 불법조업을 한 혐의(수산자원보호령 위반)로 19광진호(15t)와 109해동호(69t) 등 경남선적 기선권현망 2개 선단 관계자들을 입건했다.

포항해경은 이와 함께 대형 트롤어선의 수역침범과 싹쓸이식 어로 등 해적행위가 이미 문제가 된 상황에서 멸치성어기를 맞은 기선권현망 어선들까지 포항 구룡포~울산 정자 해역에 진출해 불법조업에 나서자 이날부터 무기한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경은 또 부산 및 경남지역의 기선권현망 수협에 불법조업 자제 및 위반자에 대한 강력단속 방침을 밝히는 공문을 보낸데 이어 불법 조업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을 최대한 확대적용해 엄벌키로 했다.

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