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숏트랙 꿈나무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빙상경기연맹은 23일 대구빙상장에서 제3회 숏트랙 꿈나무 대구 예선대회를 열고 2000년 숏트랙 꿈나무 대구선수 15명을 선발했다.

이날 대회서 여자초교 1.2년부에서는 김보라(계성)가 뽑힌 것을 비롯, 여초 3.4년부에서는 곽예나(사대부속)와 정나현(영신)이, 여초 5.6년부에서는 진선유(사대부속)와 류빛나(복현).안진주(노전)가 대구대표가 됐다.

또 남자초교 1.2년부에서는 유병탁(달산)과 석재민(영신).김도형(칠성)이 선발됐고 남초 3.4년부는 김성일(계성)과 진태규(사대부속).조근래(문성)가, 남초 5.6년부는 김태훈(신매).김희철(복현).서상국(신천)이 대구대표로 선발됐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