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도…-이스라엘, 獨 바그너 작곡 反유대인 교향곡 공연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스라엘 대법원은 히틀러가 좋아했던 반유대적 작곡가 바그너의 곡을 이스라엘에서 처음 연주키로 한 계획을 중단시킬 수는 없다고 지난 26일 최종 판결했다. 2차 대전 대학살 생존자들은 바그너 음악이 '대학살의 상징'이라며 한 교향악단의 공연 계획을 저지키 위해 제소했었다.

나치 총통 히틀러는 반유대 성향을 가진 바그너 음악을 나치운동의 주제로 채택, 그로부터 자신의 유대관을 형성하는데 간접적인 도움을 받았다. 바그너는 히틀러 집권 반세기 전에 사망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