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 부인 중국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이 총재를 대신해 지난 24일부터 8박9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중이라고 주진우 총재비서실장이 29일 밝혔다.

중국 공산당 여성조직인 여성연맹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는 하순봉 강재섭 부총재, 서청원 의원, 주진우 총재비서실장, 이세기 전 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소속의원들의 부인이 동행했다.

주진우 비서실장은 이와 관련, "당초 이 총재가 중국방문을 검토한 바 있으나 정국상황 변화에 따라 어렵게 되자 중국 공산당측이 지난달 우다웨이(武大偉) 주한대사를 통해 한 여사의 방중을 정중히 요청해 와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여사는 방중 기간에 중국 여성연맹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의 여성교류 확대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상하이(上海), 푸둥(浦東) 등지의 정보산업단지를 시찰하는 한편 상하이 옛 임시정부 터를 둘러보기로 돼있다.

한 여사 일행은 오는 1일 귀국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