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남자 친구와 함께 두류공원에 놀러 갔었다.마침 저녁 때라 요기도 할 겸 매점에 들러 떡볶이와 어묵을 각각 1인분씩 시켜먹었다.
1인분에 3천원씩 했는데 양이 너무 많은 것이었다.
남자 친구도 식성이 좋아 많이 먹는 편인데도 반정도나 남겼다. 떡볶이 1인분이면 성인 남자 3명이 충분히 요기를 할 양이 아닌가.
그런데 무조건 기본 3천원에 판매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것 같다. 차라기 기본 양을 줄이고 천원 단위로 판매하면 좋겠다.
돈도 돈이지만 버리는 양도 많아 음식 낭비, 환경오염이 걱정스럽다.
김희진(대구시 두류동)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