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류공원 매점음식 기본량 줄여 팔아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전에 남자 친구와 함께 두류공원에 놀러 갔었다.마침 저녁 때라 요기도 할 겸 매점에 들러 떡볶이와 어묵을 각각 1인분씩 시켜먹었다.

1인분에 3천원씩 했는데 양이 너무 많은 것이었다.

남자 친구도 식성이 좋아 많이 먹는 편인데도 반정도나 남겼다. 떡볶이 1인분이면 성인 남자 3명이 충분히 요기를 할 양이 아닌가.

그런데 무조건 기본 3천원에 판매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것 같다. 차라기 기본 양을 줄이고 천원 단위로 판매하면 좋겠다.

돈도 돈이지만 버리는 양도 많아 음식 낭비, 환경오염이 걱정스럽다.

김희진(대구시 두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