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음주운전 경력 폭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화당의 부시 후보의 음주운전 체포 경력이 뒤늦게 폭로돼 왈가왈부 되고 있다. 부시는 이를 인정했을 뿐 아니라, 체니 부통령 후보도 같은 경력이 있다고 밝혔다부시의 음주경력을 폭로한 사람은 민주당 후보로 주지사에 출마한 적 있는 변호사 톰 코놀리로 확인됐다. 그의 제보를 받아 폭스는 "1976년에 부시가 음주운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부시는 기자회견에서 24년 전의 그런 경력을 인정한 뒤 "나는 과거에 폭음을 한 적이 있고, 국민들도 나의 과거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걸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1986년 40회 생일을 기점으로 술을 완전히 끊었다"고 말했다.

그의 러닝 메이트인 체니(59) 부통령 후보도 20대 때 음주운전으로 2차례 체포된 바 있으며, 1989년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됐을 때 이런 사실을 밝혔었다고 공화당 대변인이 발표했다. (밀워키A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