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세계랭킹이 44위에서 39위로 5계단 올랐다.한국은 15일 국제축구연맹(FIFA)과 코카콜라가 발표한 11월의 세계랭킹에서 지난달 아시안컵대회 성적(3위)이 감안돼 581점으로 39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에 아시안컵 우승팀 일본이 무려 15계단 상승한 34위, 사우디아라비아가 35위에 각각 오른 점과 비교할 때 한국의 랭킹 상승폭은 그다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편 브라질은 818점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고 프랑스와 아르헨티나가 그 뒤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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