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를 마시면 2시간 안에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류상태가 좋아져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보스턴대 조셉 비타 박사가 심장병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실험, 결과를 최근 열렸던 미 심장학회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그의 연구에 따르면, 평상시 6% 수준이던 환자의 혈관확장이 홍차를 마신 후엔 정상치인 11%까지 높아졌다. 박사는 "홍차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혈관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 같다"고 추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