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8m 대형상어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동방 9마일 해상에서 전부진(49.강구면 화진리)씨가 쳐놓은 대게 잡이 자망그물에 대형 상어(길이 4.8m, 몸둘레 3.5m)가 죽은 채 잡혀 130만원에 위판됐다.

백상아리로 알려진 이 상어는 서해안 등지에 가끔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98년에는 포항 앞바다에서 그물에 죽은 채 잡힌 적이 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