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8m 대형상어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동방 9마일 해상에서 전부진(49.강구면 화진리)씨가 쳐놓은 대게 잡이 자망그물에 대형 상어(길이 4.8m, 몸둘레 3.5m)가 죽은 채 잡혀 130만원에 위판됐다.

백상아리로 알려진 이 상어는 서해안 등지에 가끔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98년에는 포항 앞바다에서 그물에 죽은 채 잡힌 적이 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