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8m 대형상어 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오전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동방 9마일 해상에서 전부진(49.강구면 화진리)씨가 쳐놓은 대게 잡이 자망그물에 대형 상어(길이 4.8m, 몸둘레 3.5m)가 죽은 채 잡혀 130만원에 위판됐다.

백상아리로 알려진 이 상어는 서해안 등지에 가끔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98년에는 포항 앞바다에서 그물에 죽은 채 잡힌 적이 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