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겨울 대체로 '포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겨울은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일시적으로는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겨울철 후반에는 고온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 지역별 편차가 심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28일 발표한 겨울철 계절예보에서 "북태평양 중위도 해역의 고수온대가 겨울에도 유지되고 중앙아시아에서 발달한 찬 대륙성 고기압 세력이 약해져 기온이 평년(영하 6도~영상7도)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대구.경북지역은 12월 중 기온이 평년(0도~영상 7도)보다 높겠지만 구름끼는 날이 많겠고 1월에는 기온변화가 클 것"이라며 "2월에는 기압골 영향을 자주 받아 비 또는 눈이 자주 오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