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동아시아 7개국 이구제역 청정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농림부는 내년 6월 서울에서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 대만, 필리핀 7개국의 관계관과 국제수역사무국(OIE) 구제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시아지역의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현재 지난 9월 OIE로부터 구제역 청정국 승인을 받은 일본을 제외한 6개국은 모두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물 수출이 중단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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