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춘첫사랑과 첫경험의 열병을 그린 작품.

중견 곽지균 감독이 '깊은 슬픔' 이후 4년여만에 메가폰을 잡았다. 배두나, 김래원, 김정현, 윤지혜 등 신세대 스타들이 대담한 정사연기를 펼쳐 화제가 됐다. 고3시절 원치 않던 첫경험을 치른 자효(김래원)는 대학생이 된 뒤 섹스에만 몰두하고, 그의 친구 수인(김정현)은 새로 부임한 국어교사 정혜(진희경)와의 사랑이 이뤄지지 않자 괴로워한다. 경남 하동의 들길,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핀 광양 청계리 청매실 농장, 섬진강변등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볼 만하다.

◇로망스

예술은 모든 금기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믿는 프랑스 여성감독 카트린느 브레이야의 영화. 전세계에 심의 논란을 일으켰다. 연인에 대한 불만과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다른 남자를 만나는 여성의 미묘한 심리와 자신을 무시하는 연인에게 살인으로 보복하는 여인의 행각이 예사롭지 않다. 이탈리아 포르노배우의 등장, 여과 없이 보여주는 출산 장면, 성행위의 도발적인 묘사가 우리나라에서는 문제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