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속버스승차권 전산화서비스 전담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은 계열사인 스타브리지커뮤니케이션이 보유한 무선인터넷 기술을 이용, 5일부터 모든 이동전화 단말기를 통해 고속버스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고속버스 티켓예매는 ARS(02-782-5551)와 PC통신(go exbus), 유선인터넷(www.easyticket.co.kr) 등을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이번 무선인터넷 서비스 실시로 이용자들이 휴대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잔여좌석 조회와 티켓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으로 고속버스 티켓을 예매하려면 019 ez-i 등 각 이동통신 사업자의 무선포탈사이트에 접속한 후 메뉴창(무선인터넷 웹브라우저가 탑재된 휴대폰)에서 '고속버스예매'를 선택하거나 URL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실제 예매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해야하며 발권은 해당 버스터미널에서 예매 요청시 사용한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