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 임기내 타결 불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미군 지위협정(SOFA) 개정협상이 핵심쟁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일단 종결됨에 따라 내달 20일까지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임기내 협상 타결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양측은 지난달 29일부터 비공식 실무그룹회의, 공식 회담, 수석대표간 비공식 접촉, 소그룹 회의 등을 잇따라 가졌으나 현 실무대표단 차원에서 쟁점을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협상개시 13일만인 11일 협상을 끝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정치적 결단과 타협,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기술적 해결방안을 모색한 뒤 타결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클린턴 대통령 임기내에 협상을 재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