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질랜드 女총리 남미최고봉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런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가 새해를 맞아 남미 안데스산맥의 최고봉인 해발 6천960m의 아콩카과봉 등반에 나선다.

올해 50세인 그녀는 노련한 산악인으로, 지난해엔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를 정복한 바 있다. 클라크 총리는 오는 18일 칠레로 떠날 예정이라고 뉴질랜드헤럴드지는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