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보건소 첫 한방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보건소가 지역 보건소중 처음으로 한방의료진을 정식채용, 새해부터 한방진료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한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3명을 채용, 내달 5일부터 구청 별관1층에서 한방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간섭파치료기, 전기자극치료기, 동통완화기, 침대 8개, 울트라사운드 등의 한방치료기 및 시설을 갖췄으며,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만성퇴행성 질환 및 노인성질환 치료를 주로 한다. 치료방법은 침술, 부항술, 투약 등이다.

진료비용은 보건복지부 한방진료수가에 의거, 투약시 1일분이 1천300원, 2일은 1천600원, 3일은 1천 800원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양방에만 치중해온 보건소 의료체계에 한방을 접목, 양.한방 연계체제를 통한 의료서비스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