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훈 대표 귀거래사 물의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16일 "내가 대표인데 당이 잘하고 잘못한 것은 모두 내 책임이고 전체가 반성해야 할 일"이라며 전날 자신의 발언이 '불만토로'로 비쳐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서 대표는 기자들에게 "어제 한 말은 대내용으로 나를 포함해서 모두가 부족한 점이 있으니까 반성하자는 말이었다"며 '자성' 차원의 발언이었음을 강조했다.

서대표는 전날 당 외곽 연구소 창립총회와 당 공식회의 등에서 "나를 (대표로) 데려올 때는 밑에서 다 해줄테니 자리만 지켜달라고 했지만 막상 (당에) 와서보니 아무런 전략이 없었다"면서 "대통령은 개혁마인드가 출중했지만 밑에 있는 사람들은 개혁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비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