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훈 대표 귀거래사 물의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16일 "내가 대표인데 당이 잘하고 잘못한 것은 모두 내 책임이고 전체가 반성해야 할 일"이라며 전날 자신의 발언이 '불만토로'로 비쳐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서 대표는 기자들에게 "어제 한 말은 대내용으로 나를 포함해서 모두가 부족한 점이 있으니까 반성하자는 말이었다"며 '자성' 차원의 발언이었음을 강조했다.

서대표는 전날 당 외곽 연구소 창립총회와 당 공식회의 등에서 "나를 (대표로) 데려올 때는 밑에서 다 해줄테니 자리만 지켜달라고 했지만 막상 (당에) 와서보니 아무런 전략이 없었다"면서 "대통령은 개혁마인드가 출중했지만 밑에 있는 사람들은 개혁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비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