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차.승합차 충돌 경부선 1시간여 불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7시35분쯤 칠곡군 약목면 관호2리 마을앞 입구 경부선 서울 기점 290km 지점에서 부산발 서울행 새마을호(기관사 박상경.37)가 건널목에 서있던 스타렉스 승합차(운전자 배아영.23.칠곡군 약목면)와 충돌, 승합차가 철도 레일에 끼이면서 경부선 상행선이 1시간 30여분 동안 불통됐다.

승합차 운전자 배씨는 급히 문을 열고 뛰어내려 화를 면했다. 배씨는 "관호리에서 왜관~김천간 4번 국도로 나오기 위해 건널목을 통과하다가 시동이 꺼졌다"고 말했다. 사고가 나자 출동한 칠곡소방서원들이 유압차량으로 열차를 들어올려 레일 사이에 낀 승합차를 꺼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