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 김천시 봉산면 광천1리 등 마을주민의 환경의식 및 청결상태와 마을쓰레기 처리 등을 잘하고 있는 10개 마을을 선정, 경북도청에서 '환경친화마을' 지정서를 전달하고 환경개선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는 경주 옥산마을 등 6개마을을 지정, 모두 3억6천만원을 지원해 꽃길 조성과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이번에 지정된 환경친화마을은 다음과 같다.
△안동 광연리 △영주 청구1리 △문경 진정2리 △군위 화북1리 △영덕 대탄리 △청도 공암리 △성주 상언1리 △칠곡 다부1리 △울진 읍남2리.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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