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폰식 공과금납부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와 민주당은 각종 공공요금의 검침과 전산, 고지절차를 통합하되, 납부는 분리해서 할 수 있는 쿠폰식 공과금 납부제도를 추진키로 했다.

당정은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남궁석(南宮晳) 정책위의장과 최인기(崔仁基) 행자부 장관, 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공과금 납부제도 개선안을 확정하고 실무추진협의회를 구성, 6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시행할 방침이다.

쿠폰식 공과금 납부제도란 단일 법인체를 설립해 전기, TV수신료, 상·하수도료, 가스요금 등 5대 공과금의 검침과 전산처리, 고지 등의 절차를 통합 관리토록 하고, 납부는 종류별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국민들은 5대 공과금별 사용량과 납부액, 이를 합한 총액이 계산된 쿠폰식 고지서를 받게 되며, 납부할 때는 가계형편에 따라 총액을 한꺼번에 내거나 종류별로 절취해 나눠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