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각료 3명 추가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한국시간 12월30일 새벽 3명의 각료를 추가 지명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에 토미 톰슨(위스콘신 주지사)을 확정 지명했다. 이로써 각료 중에선 3명이 아직 지명되지 않고 있다. 부시는 이에 앞서 백악관 대변인에 정권인수팀 대변인인 아리 플라이셔를 지명했다.

이날 교육장관에는 로드 페이지(흑인) 휴스턴시 교육감, 내무장관에는 게일 노튼(여자) 전 콜로라도주 법무장관, 보훈처장엔 앤터니 프린시피 전 보훈처 차장이 지명됐다.

대변인으로 지명된 플라이셔는 올해 40세로, 10여년 전부터 한 상원의원 대변인 혹은 하원 예산위 대변인으로 활동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