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는 새 아침의 햇살처럼 힘찬 활력과 희망이 넘치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우리 도는 지난 민선 6년 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희망을 주는 도정, 경제적 풍요와 인간적 사랑이 함께하는 도정을 펼치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겠습니다.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생활경제를 안정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만 도민의 지혜를 모으고 태산준령 같은 경북인의 뚝심과 저력으로 새 천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경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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