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건설사업 모두 조기착공"대구시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경제를 되살리기위해 건설관련 사업을 1사분기에 조기 착공키로 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투자는 가급적 조기에 집행하는 등 강력한 경기 지지정책을 실천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건설관련 사업 예산 8천855억원 전액을 1사분기에 집중 투자하기로 하고 지하철 2호선 건설(3천539억원)과 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 건설(115억원) 사업의 토목 건축 기전 등 전분야의 예산도 조기에 투입키로 했다. 또 1천309억원을 들여 올해 완공할 공산댐 우회도로 등 9개 도로 건설사업을 조기 마무리하고 범물-안심지구간 도로 등 22개 계속투자 사업도 3월이전에 전면 재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우방랜드 북편도로와 축산물도매시장 진입로, k2입구-대구공항간 등 4개 신설도로도 조기 착공한다. 서부화물역조성사업과 교통관제체계 확장,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 교통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도 3월이전에 집행하기로 했다. 이밖에 상수도사업(728억원)과 하수도사업(303억원), 대구선이설사업(80억원)등도 조기 착공해 건설경기를 부양시키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