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천내 사유지 5월부터 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천 부지중 사유지에 대한 보상이 빠르면 오는 5월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하천내 사유지 4천290만㎡를 사들여 국유지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5년간 연차적으로 3천억원의 보상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보상비가 지급될 토지는 570만㎡ 정도며 보상비로 590억원이 책정됐다.

건교부는 토지 면적이 330㎡ 미만의 소필지를 우선적으로 보상하되 330㎡ 이상인 필지는 연차적으로 나눠 보상해나갈 계획이다.

건교부는 다음달중 각 시도에 보상 절차를 마련하도록 하고 관할 행정기관이 감정평가 업체 2곳에 보상비 산출을 의뢰, 빠르면 5월부터 평균값을 보상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하천내 토지가 국유지로 돼야 공용으로 쓸 수 있는 만큼 보상작업을 서두르고 내년부터 보상비 예산을 크게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