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천내 사유지 5월부터 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천 부지중 사유지에 대한 보상이 빠르면 오는 5월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하천내 사유지 4천290만㎡를 사들여 국유지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5년간 연차적으로 3천억원의 보상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보상비가 지급될 토지는 570만㎡ 정도며 보상비로 590억원이 책정됐다.

건교부는 토지 면적이 330㎡ 미만의 소필지를 우선적으로 보상하되 330㎡ 이상인 필지는 연차적으로 나눠 보상해나갈 계획이다.

건교부는 다음달중 각 시도에 보상 절차를 마련하도록 하고 관할 행정기관이 감정평가 업체 2곳에 보상비 산출을 의뢰, 빠르면 5월부터 평균값을 보상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하천내 토지가 국유지로 돼야 공용으로 쓸 수 있는 만큼 보상작업을 서두르고 내년부터 보상비 예산을 크게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